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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  목 : “인도의 갠지스강변에서...” 조회수 : 642
  작성자 : master 작성일 : 2016-11-13

한국에 태어남을 감사,추수감사절을 준비하며...     

“인도의 갠지스강변에서...”

그저 눈물뿐입니다.
 

열방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니...
 

강변에는 시체 태우는 냄새, 하나님을 향한 분노...
 

힌두집회의 수많은 죽어가는 사람들...
 

저들의 시작이며 마지막, 저들의 신앙 갠지스강
 

저들은 영혼이 천국을 간다고 하지만
 

모두가 지옥을 가는 모임, 수 많은 행렬... ...

온갖 쓰레기로 꽉 찬 거리엔 넘치는 영혼들, 영혼들...
 

사람처럼 사람 대접받는 짐승들... 온 길거리에 널린 짐승의 똥,똥,
 

갠지스강에서 시작 된 불교의 발생지, 그리고 힌두대학,
 

영혼을 잃어버린 사람들... 윤회를 믿는 사람들...
 

새벽에 흐르는 눈물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.

열방이 영혼의 안식처를 찾지만 허사일 뿐입니다.
 

이방나라들이 자기는 인생(人生)일뿐인 줄 알게 하소서(시9:20)
 

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
 

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보오니
 

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며(시8:3-4)
 

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,
 

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셨으니(시8:6)
 

크게 잘 될 것입니다.

열방의 영혼들을 품에 안고 다음세대와 시니어세대를 묵상하며...
 

바라나시 갠지스강변에서 작은 종 논두렁 김원수목사

 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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